NANAMICA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10. 8. 09:57

 

 

 

NANAMICA(나나미카)는 디렉터 Homma Eiichiro(홈마 에이치로)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로, ‘바다를 통해 세계는 하나로 연결된다(ONE OCEAN, ALL LANDS)’는 가치관을 기반으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슬로건은 1973년에 설립된 뉴질랜드의 아웃도어 브랜드 MACPAC(맥팩)의 설립자인 Bruce McIntyre(브루스 맥킨타이어)가 만든 메시지입니다. '바다를 통해 세계는 하나로 연결된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일본의 쇼난 너머의 하와이, 그리고 캘리포니아가 하나의 바다로 연결되어있는 것처럼 모든 세계를 하나로 보는 세계관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2019년 컬렉션 주제는 'ROOTS (뿌리)'입니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작은 일들이 사실은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깨달음을 중심으로, 계절이 변해도 나나미카의 기본 개념은 변하지 않는다는 의미의 ‘뿌리’라는 키워드에 집중한 것입니다. 브랜드 이름의 유래이기도 한 ‘바다’가 나나미카의 뿌리이고, 바다의 이미지에서 연상되는 ‘자유로움’을 강조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늘 그렇듯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고 활용도가 높은 제품을 만들어 트렌드에 국한되지 않고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의류를 선보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NANAMICA(나나미카)의 2019 가을/겨울 컬렉션 제품들은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나나미카 (NANAMICA)

국가 : 대한민국 (KOREA)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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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조미주

GRAPHPAPER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9. 25. 17:19




2015년 도쿄를 거점으로 시작한 GRAPHPAPER(그라프페이퍼)는 디렉터 Minami Takayuki(미나미 타카유키)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입니다. 디렉터 미나미 타카유키는 '국제 전시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독립 큐레이터 Harald Szeemann(하랄트 제만)의 1969년 쿤스트할레 베른에서 열린 전설적인 큐레이션, 'When Attidudes Become Form(태도가 형식이 될 때)'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당시는 전시에 대해 보수적이었던 시대라 규제가 강한 편이었습니다. 그 이유로 큐레이터의 영향력이 굉장히 낮았음에도 하랄트 제만은 주제, 장소, 참가하는 아티스트와 같은 전시 일련의 과정에 모두 참여하며 기존의 큐레이터 개념을 새롭게 바꾸었습니다. 


이처럼 미나미 타카유키는 하나의 주제를 기반으로 자유롭고 개인적인 생각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컬렉션을 보면, 일관적인 것 같으면서도 다양한 원단과 패턴과 색감을 사용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베이직한 아이템이 있는가 하면, 디테일한 요소가 들어간 옷도 있으며 과감한 색감을 이용한 컬렉션 피스가 보이기도 합니다. 이는 '개인적인 생각'에 중점을 둔 미나미 타카유키의 가치관이 드러나는 부분으로, 그는"내가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에는 베이직한 것도 있으나 아방가르드한 것도, 전통적인 요소도 있기 때문에 어떠한 것으로 규정하기 어렵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즉, 하나의 컨셉을 무너뜨리지 않는 선에서 아름다움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이 그의 목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제안하지 않습니다. "스타일이라는 건 우리가 강요할 게 아닙니다. 사람들의 생활과 취향을 무시하고 ‘올해는 이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제안한다.’라고 하는 것도 이상하잖아요."라고 말하며 각자의 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합니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2014년 파리에서 시작된 스케이트 브랜드 'FUTUR'와의 협업 제품도 함께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의류 뿐만 아니라 양말과 가방 제품도 만나보실 수 있으며, 특히 이탈리아 북서부의 명문 직기 브랜드 'CANONICO' 원단을 사용한 셋업은 부드러운 촉감과 내부 안감의 패턴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매 컬렉션마다 자신의 방향을 유지하며 새로운 아이템들을 보여주고있는 GRAPHPAPER(그라프페이퍼)의 2019 가을/겨울 컬렉션과 FUTUR 협업 제품을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그라프페이퍼 (GRAPHPAPER)

국 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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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조미주

AURALEE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9. 17. 19:04

 

 

 

AURAREE(오라리)는 2015년 디렉터 이와이 료타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로, 우수한 소재를 바탕으로 감도 높은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이름은 미국 남북 전쟁 시기인 1860년대의 민요인 ‘Aura lee’에서 따온 것인데요. 애틋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노래이며 Elvis Presley(엘비스 프레슬리)가 부른 ‘Love Me Tender’의 원곡이기도 합니다.

 

오라리의 의류는 여러 가지 원사를 섞어 원하는 색감을 찾아내고, 그에 어울리는 질감을 구현하기 위한 시도를 거듭하여 생산됩니다. 이러한 노력과 그들만의 패턴, 실루엣이 만나 담백하지만 결코 초라하지 않은 컬렉션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디렉터 이와이 료타는 오라리가 어떤 스타일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그저 매일 입고 싶은 옷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한만큼, 일상에서 다른 옷들과도 조화롭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하는 브랜드입니다.

 

다양한 브랜드는 물론 빈티지와도 잘 어우러지는 옷을 만드는 것이 목표인 AURALEE(오라리)의 2019년 가을/겨울 컬렉션 제품들은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오라리 (AURALEE)

국 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WRITTEN BY 조미주

STILL BY HAND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9. 2. 17:51

 

 

 

‘여전히 손으로 만든다’라는 의미의 STILL BY HAND (스틸바이핸드)는 Yusuke Yanagi(유스케 야나기)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로, 꾸준한 컬렉션을 통해 인간의 손이 만들어내는 가치를 그들만의 방식으로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에 집착하지 않고 기존의 것을 더욱 단단하게 표현함에 집중하고 있다 보니 이들의 컬렉션은 매번 비슷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과시를 위한 브랜드이기보다는 반복적인 일상에 약간의 변화를 줄 수 있는 브랜드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심플하지만 섬세한 옷을 찾는다면 시도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STILL BY HAND(스틸바이핸드)의 2019년 가을, 겨울 컬렉션은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며, 온라인 스토어는 추가 업로드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스틸바이핸드 (STILL BY HAND)

국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WRITTEN BY 조미주

NEITHERS : 2019 FALL/WINT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8. 8. 16:40

대한민국 서울을 거점으로 2013년에 론칭한 NEITHERS(네이더스)는 좋은 소재와 질 높은 봉제를 바탕으로,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복식과 스타일을 전개하고자 하는 의류 브랜드입니다. 특정한 부류로 구분하기에는 모호한 경계에 있는 어쩌면 애매모호한 것들이 오히려 그 분야의 전체를 대변할 수 있다는 상징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브랜드로써, 때로는 명확함보다 모호함이 더 뛰어나다는 희망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우수한 원단과 꼼꼼한 봉제를 바탕으로 하여 담백하지만 깊이감이 있고, 조금은 즐겁기도 한 옷을 만들고자 하는 콘셉트를 매 시즌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직접 기획하고 대구에서 생산한 면, 나일론, 폴리에스터 등이 주를 이루며, 세계적으로 저명한 트위드 울 원단 브랜드인 Harris Tweed(해리스 트위드), 일본 산의 고밀도 코듀로이 원단 등을 사용하며 디자인에 적합한 것을 선별하여 보다 다양하지만 일관성이 있는 컬렉션을 완성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네이더스는 범고래를 아플리케로 사용함으로써 현재 가장 쉽게 동참할 수 있는 행동으로 동물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가죽 대신 초극세사 인조가죽 샤무드를 사용하였으며, 거위 혹은 오리 털 대신 3M Thinsulate(신슐레이트)를 사용하였습니다. 작은 행동이지만 이런 움직임은 여건에 맞추어 앞으로도 좀 더 고민하여 확장해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차 딜리버리 예정일 : 온/오프라인 8월 22일 (목) 오후 1시

2차 딜리버리 예정일 : 온/오프라인 9월 16일 (월) 오후 1시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네이더스 (NEITHERS)

국가 : 대한민국 (KOREA)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WRITTEN BY 원덕현

HOTEL 990 : 3RD FLOO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7. 22. 17:57

 

 

 

HOTEL990(호텔990)은 NEW BALANCE(뉴발란스)와 2017년부터 협업으로 진행하게 된 프로젝트로써 가상의 호텔 공간을 주제로 '여행 속 일상'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춘 제품들을 소개하는 브랜드입니다. HOTEL990(호텔990)이라는 이름의 시작은 뉴발란스의 가장 대표적인 시리즈 990의 탄생에 근간하고 있습니다. 990시리즈는 'MADE IN USA'를 고집하고 브랜드적 유산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여 1,000점 만점에 990점의 결과물이라는 것에서 비롯했습니다. 그 당시 뉴발란스의 990시리즈는 그동안 스니커즈 시장에서 존재해왔던 품질의 한계라는 편견을 깨뜨리는 것이었고, 스니커즈 자체만으로도 명품에 뒤지지 않는다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었습니다. 이 탄생의 역사로부터 자연스럽게 오랜 전통과 기술, 장인 정신으로 제품을 완성시키고 있는 HERMES(에르메스)라는 브랜드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HOTEL990(호텔990)은 오렌지 컬러를 통해서 HERMES(에르메스)를 오마주하고 다른 시작으로 접근하여 제품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이번 컬렉션부터는 NEW BALANCE(뉴발란스)와 협업하여 제작한 제품들을 비롯하여, HOTEL990(호텔990)만의 오리지널 제품들이 첫 선을 보이는 시기로 앞으로 가고자 하는 방향성과 비전을 좀 더 뚜렷하게 나타내려고 했습니다. 이외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BLANKOF(블랭코프)와의 협업으로 제작한 가방 제품들, 핸드메이드 가죽 브랜드 MIMICROW(미미크로우)와 함께 각종 소품들 또한 제작하였으니 좀 더 이번 컬렉션을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호텔990 (HOTEL990)
국가 : 대한민국 (KOREA)

기획 : 원덕현
디자인 : 원덕현, 임진아
스타일링 : 김동은, 임진아
사진 : 최아람

진행 : 조미주, 이종삼
섭외 : 김은비 
모델 : 지성현, 위지원, 무츠에, 하야세, 소리
특별출연 : 문미영, 이필면, 한용희
메이크업 : 진미경
협업 : 뉴발란스, 블랭코프, 미미크로우, 아포테케 프레그런스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 삼청점, 서울숲점

뉴발란스 (NEW BALANCE)
- AK수원, 명동2호점, 제주, 강남, 동성로, 영등포타임스퀘어, 홍대, 청주, 충장로
광복, 구미, 대전은행, 대학로, 두타, 부산대, 부평중앙, 신세계센텀, 안산중앙, 전주, 춘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WRITTEN BY 원덕현

NEW BALANCE : 990v5

SECTION : FEATURES   2019. 6. 9. 17:13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과 인연이 있는 NEW BALANCE(뉴발란스)의 M990의 5세대 스니커즈가 발매되었습니다. 990 시리즈는 '1000점 만점에 990점'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현재까지도 미국 생산을 고집하며 장인정신을 스니커즈에 투영시킨 신발 시리즈로 이번 2019년에 새롭게 발매된 990v5에서는 혁신적인 쿠셔닝 테크놀로지인 A애브조브(Abzob)와 뛰어난 탄성을 자랑하는 엔캡(Encap) 미드솔로 구성하여 테크니컬한 부분을 기존 시리즈에 가미하여 담백한 모습으로 담아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990v5를 소개하기 전까지 약 1달간 매일 착화해봤을 때 990v4보다 앞 코 부분이 좀 더 길어진 느낌으로 적당히 슬림 하게 보여 좀 더 세련된 실루엣으로 변했음을 알 수 있었으며, 신었을 때 이전보다 더욱 편안해졌음을 느끼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8월 중순에 HOTEL990의 세 번째 컬렉션이 발매되는데 남은 기간 좀 더 노력하여 이전보다 발전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 온, 오프라인에서 990v5를 시착 및 구매가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뉴발란스 (NEW BALANCE)
국가 : 대한민국 (KOREA)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WRITTEN BY 원덕현

SESSÙN : 2019 SPRING / 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5. 27. 16:01

 

 

SESSÙN(쎄선)은 디자이너 Emma François(엠마 프랑수아)가 프랑스의 마르세유를 기반으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의 근원지인 프랑스 남부 지역의 따뜻한 날씨와 자연의 모든 것으로부터 영향을 받고 있는 쎄선은 인디고, 벨벳, 레이스, 자수 및 실크 등의 전통적인 원단을 주로 사용하며, 염색 및 제직 기술은 장인의 수공업 기술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창립자이자 디자이너인 프랑수아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만난 사람들과 그들의 전통적인 삶의 방식을 지속적으로 경험하며 연구하고 관찰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가장 처음으로 시작한 것은 남미 여행으로, 손으로 작업한듯한 매듭, 남미의 강렬함이 느껴지는 패턴과 색상 등 에스닉한 무드에 프렌치 스타일을 적절히 결합하여 쎄선 특유의 분위기가 돋보이는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는 쎄선의 2019년 봄/여름 컬렉션부터 시작하여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군이 입고될 예정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시착 및 구매가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쎄선 (SESSÙN)

국 가 : 프랑스 (FRENCH)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 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매장 뒤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WRITTEN BY 조미주

DOCUMENT : 2019 SPRING / 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5. 10. 17:57

 

DOCUMENT(도큐먼트)는 프랑스 철학자 Gilles Delezue(쥘 들뢰즈)의 'DIFFERENCE AND REPETITION(차이와 반복)'이라는 주제 아래 2015년 서울을 기반으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쥘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이란, 이미 인지하고 있는 사물을 새롭게 바라보고자 하는  과정이 반복될 때마다 경험이 쌓이게 되고 그 경험이 과거에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하고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반복과 차이를 거듭하면서 본질에 접근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도큐먼트의 컬렉션은 이러한 가치관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이와 반복'이라는 주제 아래 네 가지 어젠다를 통해 각기 다른 뉘앙스를 표현합니다. 디자이너 개인의 아카이브에 대한 기록을 표현한 'MY DOCUMENT', 절제된 접근을 의미하는 'UNTITLED DOCUMENT', 여행의 기록에서 비롯된 시각적 모티브를 표현한 결과물 'DOCUMENTARY', 도큐먼트에 영향을 끼친 예술과 책, 건축, 사진 등의 사물과 사람을 통해 도큐먼트만의 오리지널을 추구하는 'DOCUMENTATION', 이 네 가지 어젠다는 도큐먼트를 이루는 네 기둥입니다.

 

순간적으로 단번에 보이기보다는 보면 볼수록, 그리고 입으면 입을수록 알게 되는 옷으로 컬렉션을 채우고 있습니다. 기존에 집중하던 푸른색 계열의 색상 팔레트를 바탕으로 이번 컬렉션에서는 노란색의 색상이 추가되면서 좀 더 화사하게 다가옵니다. DOCUMENT(도큐먼트)의 2019년 봄, 여름 컬렉션 제품들은 현재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도큐먼트 (DOCUMENT)

국 가 : 대한민국 (KOREA)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 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WRITTEN BY 조미주

DIGAWEL : 2019 SPRING / 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4. 14. 16:53

 

 

 

‘한 우물을 파다(Dig a well)’라는 문장에서 비롯한 DIGAWEL(디가웰)은 2006년 도쿄를 거점으로 디자이너 Nishimura Cohey(니시무라 코헤이)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전반적인 기획과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는 니시무라 코헤이는 브랜드를 론칭하기 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서 제품 기획을 담당했던 평범한 회사원이었는데요. 패션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없는 그는 오히려 자신이 멋진 의류 편집숍이나 의류 회사에서 일했었다면, 주위의 수많은 아이디어와 옷에 둘러싸여 자신만의 생각과 철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DIGAWEL(디가웰)은 DIGAWEL(디가웰)과 DIGAWEL 4(디가웰 4) 총 2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DIGAWEL(디가웰)은 시즌마다 새롭게 전개되는 컬렉션 라인이며, DIGAWEL 4(디가웰 4)는 시즌에 구애받지 않고 좀 더 디자이너의 취향을 보여주는 라인입니다.

 

이번 2019년 봄, 여름 시즌 DIGAWEL(디가웰)에서는 'MASS'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작고 미세한 부분이 아닌 정확한 형체가 없는 큰 덩어리를 그들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로 실험을 거듭했다고 합니다. 특히, 다양한 실루엣의 하의류가 추가되면서 전체적인 균형과 다양함을 주었고, 이전 컬렉션과는 다르게 실크스크린 등의 프린트로 포인트를 주기보다는 큼직한 배색을 사용하여 전체적인 색감을 영향을 주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입니다.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는 DIGAWEL(디가웰)을 2019년 봄, 여름 컬렉션부터 소개 및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전개될 시즌도 기대해주시길 바라며, 현재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착 및 구매가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디가웰 (DIGAWEL)

국 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 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매장 뒤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WRITTEN BY 조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