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BY HAND : 2019 SPRING/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3. 27. 16:19

 

 

STILL BY HAND(스틸 바이 핸드)는 디자이너 Yusuke Yanagi(유스케 야나기)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로, 일본 도쿄를 거점으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손으로 만든다.’라는 의미를 가진 스틸 바이 핸드는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내는 가치를 그들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디렉터 야나기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작은 것으로부터 영감을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하늘, 땅과 같이 어디서든 볼 수 있는 것들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심지어는 땅에 떨어진 녹슨 못에서 보이는 색감과 같이 그저 지나쳐버리기 쉬운 것들을 놓치지 않고 모두 영감으로 삼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자연을 표현하는 색상들로 구성되어있는 스틸 바이 핸드의 제품들은 새로움에 집착하기보다는 원래 가지고 있던 것들을 단단하게 표현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손으로, 사람에게 필요한 옷을 만들어내는 STILL BY HAND(스틸바이핸드)의 2019년 봄, 여름 컬렉션은 슬로우스테디클럽 온/오프라인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스틸바이핸드 (STILL BY HAND)

국 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 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매장 뒤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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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조미주

FRESH SERVICE : 2019 SPRING/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3. 21. 19:46






가상 운송 회사를 이미지 한 콘셉트 브랜드 FreshService(프레시 서비스)는 Graphpaper 디렉터 Minami Takauki(미나미 타카유키)가 기획 및 운영하는 브랜드로 실용성과 기능성을 겸비한 의식주에 관련된 제품들로 컬렉션을 구성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공산품을 만드는 제작자 혹은 브랜드 협업을 통해서 각종 제품을 협업을 하는데, 그 선택에 있어서는 제작자나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확고한 것을 선택하여 전달하려고 하는 것이 이 운송회사의 목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는 2019년 봄/여름 컬렉션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단독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앞으로 점차 제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며, 현재 온, 오프라인을 통해서 시착 및 구매가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프레시 서비스 (FRESH SERVICE)
국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 매장 뒤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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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원덕현

NANAMICA : 2019 SPRING/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3. 20. 19:54






'일곱개의 바다의 집'이라는 의미의 NANAMICA(나나미카)는 디렉터 Homma Eiichiro(홈마 에이치로)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로, ‘바다를 통해 세계는 하나로 연결된다(ONE OCEAN, ALL LANDS)’는 가치관을 기반으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슬로건은 1973년에 설립된 뉴질랜드의 아웃도어 브랜드 MACPAC(맥팩)의 설립자인 Bruce McIntyre(브루스 맥킨타이어)가 만들어 준 메시지입니다. '바다를 통해 세계는 하나로 연결된다'는 메시지를 통해, 일본의 쇼난 너머의 하와이, 그리고 캘리포니아가 하나의 바다로 연결되어있는 것처럼 모든 세계를 하나로 보는 세계관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가장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옷들은 전 세계의 사람들이 공감하며 애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이번 시즌에도 여전히 유행의 변화에 지장 없이 꾸준히 입을 수 있는 것을 중요시 생각하는 나나미카의 방향성대로 자연적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어, 내추럴한 컬러와 대비되는 기능성 소재를 절묘하게 잘 사용하여 쓰리피스(3-Piece)의 세트업 슈트, 코트, 재킷, 팬츠 등으로 이번 컬렉션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래픽 디자인이 가미되어 새롭게 출시된 서브라인 개념의 ‘NANAMICAN GRAFFITI(나나미칸 그라피티)’의 첫 선을 보이는 컬렉션이기도 합니다. 


그들이 꾸준하게 가고 있는 방향과 새로운 도전이 결합된 NANAMICA(나나미카)의 2019 봄/여름 컬렉션 제품들은 슬로우스테디클럽 온, 오프라인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나나미카 (NANAMICA)
국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 매장 뒤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WRITTEN BY 원덕현





STUDIO NICHOLSON(스튜디오 니콜슨)은 디자이너이자, 디렉터인 Nick Wakeman(닉 웨이크먼)이 영국 런던을 거점으로 컬렉션을 진행하는 브랜드입니다. 제가 느낀 STUDIO NICHOLSON(스튜디오 니콜슨)은 여성복에서도 여성성보다는 남성성이 좀 더 느껴지는 듯한 브랜드입니다. 저도 처음에 이 브랜드를 관심을 가지고 그녀를 만나기 전까지 아니 만난 장소에서도 인사를 나누기 전까지는 디렉터가 여성일 줄을 몰랐을 정도로 남성적인 디테일들이 옷에서 많이 보입니다. 과거에 남성복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그녀는 여성의류보다는 남성의류를 주로 입었고, 그녀는 좋은 소재와 좋은 디자인으로 잘 만들어진 못은 결국 남성 혹은 여성으로 구분되는 것을 무의미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STUDIO NICHOLSON(스튜디오 니콜슨)의 가장 큰 장점은 좋은 제품에 초점을 맞추고 디테일에 굉장히 민감하지만 그런 부분들이 디자인적으로 과하게 다가오지 않고 오히려 차분하고 부드럽게 잘 표현되고 있다는 이 아닐까 싶습니다. STUDIO NICHOLSON(스튜디오 니콜슨)의 2019년 봄/여름 컬렉션 제품들은 슬로우스테디클럽 온, 오프라인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내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STUDIO NICHOLSON (스튜디오 니콜슨)
국가 : 영국 (UNITED KINGDOM)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 매장 뒤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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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원덕현

GRAPHPAPER : 2019 SPRING/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2. 20. 01:13





GRAPHPAPER(그라프페이퍼)는 도쿄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디렉터 Minami Takayuki(미나미 타카유키)에 의해 2015년 설립된 브랜드입니다. 디렉터 미나미 타카유키는 그라프페이퍼를 완성하면서 '국제 전시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독립 큐레이터 Harald Szeemann(하랄트 제만)의 1969년 쿤스트할레 베른에서 열린 전설적인 큐레이션, 'When Attidudes Become Form(태도가 형식이 될 때)'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당시 시대는 전시라는 것에 있어서 보수적이여서 규제가 강한 편이었기에 큐레이터의 영향력이 굉장히 낮았으나, 하랄트 제만은 주제, 장소, 참가하는 아티스트와 같은 전시 일련의 과정에 모두 참여하며 기존의 큐레이터 개념을 새롭게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미나미 타카유키는 하나의 주제를 기반으로 자유롭고 개인적인 생각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컬렉션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컬렉션을 보면, 일관적인 것 같으면서도 다양한 원단과 패턴과 색감을 사용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베이직한 아이템이 있는 반면, 디테일적 요소가 들어간 옷도 있으며 과감한 색감을 이용한 의류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이는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것에 중점을 둔 미나미 타카유키의 가치관이 드러나는 부분으로, "내가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에는 베이직한 것도 있으나 아방가르드한 것도, 전통적인 요소도 있기 때문에 어떠한 것으로 규정하기 어렵습니다." 라고 그는 말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의 컨셉을 무너뜨리지 않는 선에서 아름다움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이 그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제안하지 않습니다. "스타일이라는 건 우리가 강요할 게 아닙니다. 사람들의 생활과 취향을 무시하고 올해는 이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제안한다, 라고 하는 것도 이상하잖아요." 라고 말하며 사람들이 가진 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합니다.

이번 GRAPHPAPER(그라프페이퍼)의 2019 봄/여름 컬렉션 또한, 저희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 한국에서는 독점으로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게 되었습니다. 매 컬렉션마다 자신의 방향을 유지하며 새로운 아이템들을 보여주고 있는 GRAPHPAPER(그라프페이퍼)를 온, 오프라인을 통해서 시착 및 구매가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그라프페이퍼 (GRAPHPAPER)
국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 매장 뒤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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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원덕현

OUTIL : 2019 SPRING/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2. 14. 02:16





OUTIL(우티)는 '도구로서의 옷'이라는 콘셉트로 유럽의 워크웨어, 밀리터리 유니폼에 초점을 맞춘 옷으로 염색에서 봉제, 원단에 이르는 모든 공정을 주로 프랑스에서 생산하는 일본 브랜드입니다. 1900년대 프랑스 워크, 밀리터리에서 사용된 인디고 블랙 리넨 등의 직물과 파스텔 염색의 기술들로 현대 시대에서는 표현하기 까다롭고 힘든 결과물로 컬렉션을 구성하는 것이 매력입니다.

이 브랜드는 개인적으로 디렉터 Yuya Uta와 매우 닮아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항상 빈티지 워크웨어, 밀리터리 웨어를 즐겨 입고 그것을 깊이 생각하고 프랑스에서 원단을 제작하거나 염색하기 위해서 떠나기도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구현하기 위한 서슴없는 용기 그리고 그것을 계속 꾸준히 이어가는 행보를 보면 OUTIL(우티)가 가지고 있는 아이덴티티는 매우 강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결코 쉽게 만들어내거나 그럴듯한 포장이 아닌 진정한 마니아가 만들어 낸 이 브랜드에서 우아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 슬로 스테디 클럽 온, 오프라인 숍을 통해서 2019년 봄/여름 컬렉션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우티 (OUTIL)
국가 : 일본 (JAPAN)

제작진
사진 : Yu Inohara
헤어&메이크업 : Moe Hatada
모델 : Nathalie Cantacuzino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 매장 뒤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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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 @SLOWSTEADYCLUB




WRITTEN BY 원덕현

NEITHERS : 2019 SPRING/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2. 8. 17:28




서울을 거점으로 2013년에 런칭한 NEITHERS(네이더스)는 좋은 소재와 질 높은 봉제를 바탕으로,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복식과 스타일을 전개하고자하는 의류 브랜드입니다. 특정한 부류로 구분하기에는 모호한 경계에 있는 어쩌면 애매모호한 것들이 오히려 그 분야의 전체를 대변할 수 있다는 상징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함으로써, 때로는 모호함이 명확함보다 더 뛰어나다는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재료인 우수한 원단을 바탕으로 담백하고 즐거운 캐주얼 의류를 제안하는 것이 네이더스가 추구하는 방향성입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 사용된 모든 원단들은 대구, 부산에서 면, 나일론, 울 등을 직접 기획 및 생산함으로써 가장 기본적인 질적 완성도를 높이고자 했습니다.


NEITHERS(네이더스)의 2019년 봄/여름 컬렉션은 슬로우스테디클럽 오프라인 숍을 통해서 2월 9일(토)에 먼저 만나보실 수 있으며, 온라인 공식 발매일은 2월 12일(화) 오전 11시로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차 딜리버리 예정일 : 오프라인 2월 9일 (토) / 온라인 2월 12일 (화) 오전 11시 2차 딜리버리 예정일 : 온/오프라인 2월 19일 (화) 3차 딜리버리 예정일 : 온/오프라인 2월 26일 (화)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네이더스 (NEITHERS)

국가 : 대한민국 (KOREA)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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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조미주

AURALEE : 2019 SPRING/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1. 31. 10:57




AURALEE(오라리)는 2015년, 디렉터 이와이 료타에 의해 설립된 도쿄 기반의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의 이름은 미국 남북 전쟁 시기였던 1860년대의 민요인 ‘Aura lee’에서 따온 것으로, 애틋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노래이며 Elvis Presley(엘비스 프레슬리)가 부른 ‘Love Me Tender’의 원곡이기도 합니다. 

소재와 실루엣에 가장 초점을 맞추어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는 디렉터 이와이 료타는 업무의 대부분을 품질이 우수하면서도 독특한 소재를 발견하는 것에 투자한다고 말했습니다. 표현하고자 하는 색감과 질감을 얻기 위해 여러 가지 원사를 섞으며 색을 맞추고, 그에 어울리는 질감을 구현해냅니다. 이러한 노력들과 그들만의 패턴, 실루엣이 만나 미니멀하지만 결코 초라하지 않은 오라리만의 컬렉션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그 옷이 가지고 있는 진가를 발견하기가 쉽지 않지만, 직접 입어보고 오랜 시간 느껴본다면 오라리가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들이나 빈티지와도 잘 어우러지는, 일상에서 조화롭게 입을 수 있어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만드는 것이 목표인 AURALEE(오라리)의 2019년 봄/여름 컬렉션 제품들은 슬로우스테디클럽 오프라인에서 먼저 만나보실 수 있으며, 온라인도 곧 업로드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오라리 (AURALEE)
국가 : 일본 (JAPAN)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 매장 뒤 주차가능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온라인스토어 : WWW.SLOWSTEADY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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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조미주

KLOKE : 2019 SPRING/SUMMER COLLECTION

SECTION : FEATURES   2019. 1. 21. 11:11




KLOKE(클로크)는 듀오 디렉터인 Adam(아담)과 Amy(에이미)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로, 2011년부터 호주 멜버른을 거점으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번 컬렉션에서 또 다른 관점(Other Focus)에 대해 다루기로 했습니다. 이번 시즌의 주제는 'Flower Water, Mirror Moon'으로,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 즉, 눈으로 볼 수 있으나 잡을 수는 없음을 뜻하는 성어인 경화수월[鏡花水月]에서 영감을 받은 것인데요. 아름답지만 도달할 수 없는 대상에 대한 욕망과 그것에 대한 탐구를 의미하며 더 나아가 연기와 거울, 신기루와 같은 실제가 아닌 허상에 빠져있는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고품질의 제작 과정을 거쳐 만들어 낸 대담한 프린트와 줄무늬, 그레나딘, 오크, 잉크 네이비, 에크루, 그리고 정글 등의 화려한 색상이 화이트, 데님과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컬러 팔레트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컬렉션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워터문 프린트(The Water Moon Print)는 클로크 스튜디오에서 100% 리넨으로 제작되어 수작업을 통한 재단과 인쇄로 만들어졌습니다.



고전적인 그들만의 실루엣 안에서 매 시즌마다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는 클로크의 2019 봄/여름 컬렉션 제품들을 슬로우스테디클럽 온, 오프라인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TAILED INFORMATION


브랜드 : 클로크 (KLOKE)

국가 : 호주 (AUSTRALIA)


*여러분의 내점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히 오셔서 시착부탁드립니다.


판매처 : 슬로우스테디클럽 (SLOW STEADY CLUB)


삼청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5길 17

서울숲점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운영시간 : 오후 1시 ~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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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조미주

CHRISTMAS GIFT IDEAS 50

SECTION : FEATURES   2018. 12. 18. 19:09





안녕하세요 슬로우스테디클럽입니다. 이제 꽤 자주 전국에 눈 소식이 들리고, 크리스마스도 코 앞으로 다가와 정말 연말 임을 실감하게 하는 요즘입니다.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또 한가지는 주위에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는 것 인데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즐거운 고민을 하고 계실 분들을 위해 슬로우스테디클럽에서 선물하기 좋은 제품들을 선택한 카테고리와 간단한 코멘트를 준비했습니다. 선물을 받는 사람은 물론 주는 사람 또한 준비하는 과정에서 들뜨고 설레는 마음을 느끼며 서로에게 좋은 이벤트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게 읽어주세요!





SSC COMMENT


김지영 (여, 27) 에어팟이 없지만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로고 각인이 예쁘게 나왔다. 본인이 직접 사서 쓰기에도 부담 제로!


김연아 (여, 26) 한정판이라는 점이 메리트다. 소소한 선물로 딱이다.


조미주 (여, 23) 가격이 저렴해서 나도 하나 가지고, 친구들에게도 선물하고 싶다. 색상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잘 어울림.


손미숙 (여, 27) 에어팟을 가진 주변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을 것 같고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선물하기에 좋다.


김은비 (여, 23) 색상이 너무 귀엽게 나왔고 가격이 저렴해 받는 사람도 부담없이 받을 수 있는 선물이 될 듯.



★ 대체로 가격면에서 좋은 평을 받은 에어팟 케이스입니다. 에어팟을 가지고 있고, 너무 비싼 선물을 하기 부담스러운 상대나 여러사람의 선물을 준비해야할 때 좋은 제품. 






SSC COMMENT


김지영 (여, 27) 가격대비 꽤 괜찮은 선물이될 것 같다. 자취생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컵.


김연아 (여, 26) 빈티지한 느낌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


조미주 (여, 23) 얼마 전 이사한 친구에게 이 컵을 선물했었는데, 굉장히 마음에 들어했다. 컵은 보통 직접 사지않으니까 선물로 주기 좋을 듯.


손미숙 (여, 27) 겨울이라 머그컵을 선물한다면 유용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누구나 좋아할 무난한 디자인.


김은비 (여, 23) 깔끔하고 무난한 색상과 디자인이기 때문에 성별에 관계없이 좋아할 듯 한 선물.



★ 가볍게 주기 좋은 무난한 선물. 세라믹으로 제작되어 손으로 빚은듯한 모양이 인상적인 머그 컵입니다. 사이즈가 크지 않기 때문에 남성분 보다는 여성분의 선물로 추천드립니다.  






SSC COMMENT


김지영 (여, 27) 세련된 컬러. 방문을 멋스럽게 고정시키고 싶다면 좋을 아이템. 하지만 선물 보다는 취향에 맞다면 직접 사서 구매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김연아 (여, 26) 집에 문이 잘 닫혀 불편해하는 분이나,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분께 선물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김은비 (여, 23) 이것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 선물용 으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 고무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도어 스토퍼입니다. 연말 모임 때 누군가의 집에 초대받아 가게된다면 장소와 잘 어울리니 나쁘지 않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추천해주신 대로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에 꽤나 유용할 듯 하고, 받는 사람에게 필요한 물건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 분은 선물용으로 구매하셔도 좋을 상품입니다.





SSC COMMENT


김지영 (여, 27) 테이프를 자주 사용하는 분에게 선물하는 것을 추천. 스카치 테이프의 예쁜 변화를 돕는 아이템!


김연아 (여, 26) 주변에 매장을 운영하는 분이 있다면 이런 귀여운 선물 어떨까? 마스킹 테이프 이용할 때 좋다.


조미주 (여, 23) 문구용품도 아무거나 쓰지 않는 취향의 사람 꼭 있다. 그런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을 듯.


손미숙 (여, 27) 문구류 좋아하시는 분에게 딱인 선물. 디테일이 귀엽고 가격대도 괜찮음. 마스킹 테이프를 모으는 사람이라면 더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 펜코의 스몰 테이프 디스펜서입니다. 일회성으로 사용되는 제품이 아니라 튼튼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선물할 사람의 취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면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작은 크기의 디스펜서이기 때문에 작고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분께 추천.







SSC COMMENT


김지영 (여, 27) 요리는 못하지만 보는 건 좋아한다. 주방의 장식품 효과도 있을 듯. 선물해주세요.


김연아 (여, 26) 오븐 장갑으로도 사용가능하고 냄비받침으로도 사용가능하니 일석이조인 상품이다!


손미숙 (여, 27) 집들이 선물로 추천합니다.. 요리를 하지 않을 때에도 주방에 걸려있으면 보기 좋을 듯.


김은비 (여, 23) 미숙님의 의견과 같다. 집들이 선물용이나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선물하면 센스만점.



★ 주전자나 냄비를 받치는 용도로 사용하거나 오븐 장갑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의 팟 스탠드입니다. 고리가 있으니 걸어서 보관할 수 있으며 눈에 띄는 색상으로 장식 효과도 뛰어난 제품입니다.






SSC COMMENT


김지영 (여, 27) 야외 활동이 많은 분들에게 좋은 선물. 연인과 함께 캠핑갈 때 이런 거 있으면 어깨 으쓱.


김연아 (여, 26) 캠핑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 합니다 !


김종환 (남, 28) 캠핑을 자주 가지 않더라도 탐나는 아이템이다. 자취생한테 선물해도 요긴하게 쓰일 것 같은 느낌


손미숙 (여, 27) 여행 자주 가는 분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 일상 생활에서 많이 쓰이진 않겠지만 막상 가지고 있으면 캠핑가거나 여행갈 때 편리! 분리되어 숟가락, 포크도 사용할 수 있으니 더욱 실용성있다.


조미주 (여, 23) 여행할 때 항상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는 친구에게 선물하면 좋겠다. 여행 중에도 직접 식재료를 사다가 요리를 자주 해먹는데, 식기도구와 나이프, 와인 따개까지 있으니 엄청 유용할 듯!



★ 스테인리스 소재로 잘 녹슬지 않는 호보 나이프입니다. 맥가이버 칼로 많이들 알고 계시는 제품인데,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접은 후에 보관할 수 있는 파우치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여행이나 캠핑이 취미인 분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SSC COMMENT


김지영 (여, 27) 가벼워서 룸이나 오피스에서 신으면 좋다. 쿠셔닝이 없으니 발목 건강이 좋지 않거나 오래 서있는 분들은 안돼요.


김연아 (여, 26) 패브릭 소재의 룸 슬리퍼보다 더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 좋고, 오피스에서 오래 근무하시는 분들에게 선물용으로 좋을 것 같아요.


조미주 (여, 23) 휴대성이 좋아서 장시간 비행을 하시는 분들이 기내에서 신는다는 얘기를 들었다. 먼 곳으로 출장이 잦은 사람에게 좋은 선물이 될 듯.



★나일론소재로 만들어진 인플라이트 슬리퍼입니다. 쿠션감이 없지만 가볍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사무실에서 일하는 분들이나 휴대용 슬리퍼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소재의 특성상 세탁보다는 오염을 닦아내고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합니다. 인플라이트 슬리퍼 또한 다른 블랭코브 제품들처럼 더스트백에 담겨 제공되니 따로 포장 없이 그대로 전달하기에도 좋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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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여, 27) '이런 깡통을 왜 사줘?'가 아닌, 장인 제품을 이해하는 분에게 선물하는 것이 좋아요. 멋진 선물 줬다가 욕 먹을 수 있음.


김연아 (여, 26) 차(tea)를 평소에 많이 드시는 분들에게 좋을 제품. 보관용으로 담아두면 보다 향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그리고 사용감에 따라 색상이 변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음!


손미숙 (여, 27) 지영님의 말처럼 장인 제품을 이해하시는 분에게 선물 하면 좋을 것 같다. 또는 악세서리 많으신 분에게 선물 하면 유용하게 사용하실 듯.



★ 장인이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드는 제품으로, 표면의 긁힌 듯 한 무늬들도 전부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물건입니다. 필름, 악세사리, 차(TEA) 등 작은 소품들을 보관하기에 유용하지만 가격대가 있기 때문에 이 상품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유용히 사용하실 것 같은 분께 선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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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여, 27) 이건 출시 전 부터 정말 가지고 싶던 것. 여러겹 껴입기는 싫고 목은 따뜻하고 싶어서. 전 제 돈주고 사겠습니다.


김연아 (여, 26) 이 제품은 셔츠 위, 혹은 약간 오버사이즈의 원피스나 티셔츠에 입으면 멋스러워요! 레이어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활용이 가능하니 추천할게요.


조미주 (여, 23) 너무 마음에 들어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구매할 예정. 목에 착 감겨서 착용 했을 때와 안 했을 때 따뜻함의 차이가 크다.


김종환 (남, 28) 목이 따뜻하면 온몸이 따뜻해진다고 들었는데, 겨울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제품이라 선물 받으면 좋을 것 같다.



★ 셔츠나 풀오버 등과 함께 착용할 수 있는 롤 넥 카라입니다. 따뜻한 사무실에서 일하기 때문에 겹쳐입으면 불편감을 느끼시는 분에게도 좋은 제품이지만 목도리처럼 흘러내리지도 않고, 껴입었을 때처럼 팔의 움직임이 불편해지는 부분도 없으니 활동적인 분께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메리노 울에 캐시미어가 혼방되어 있어 부드럽고 따뜻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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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여, 27) 디저트를 먹을 때 접시로 이용하면 좋다. 선물로 받으면 최고.


김연아 (여, 26) 와인 마실 때 치즈 플레이팅 해두면 더 분위기 있는 식사를 연출할 수 있음.


조미주 (여, 23) 치즈나 빵 접시로 이용해도 멋질 듯. 와인을 즐기는 신혼부부의 선물로 주고싶다.



★ 장식용으로도 좋기 때문에 접시의 용도를 추천해주는 의견이 많은 도마입니다. 가구 재료로 많이 사용하는 견고한 망고 우드로 만들어져 도마로서의 기능도 뛰어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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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여, 27) 주먹쥐듯 꽉 짜서 아무렇게나 쓰는 편인데, 이거 있으면 깔끔하게 가능하겠다. 치약도 같이 사준다면 좋을 것 같다.


김연아 (여, 26)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가지고 싶은 제품 중 하나. 겉면이 부드러운 플라스틱 튜브형의 경우에는 미끄러져 잘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꼭 설명해줘야 한다. 이솝 핸드 크림 같은 튜브형에 제격!


김은비 (여, 23) 튜브 형태의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필요하지만 굳이 직접 사지는 않는 물건이라, 선물로 받으면 너무 기분 좋을 것 같다


손미숙 (여, 27) 평소 집꾸미기에 관심있는 분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친구네 집 화장실에 있다면 예뻐서 눈여겨 볼 것 같음.



★ 보통 치약과 함께 많이들 사용하시지만 바디로션이나 핸드크림, 물감 등 다양한 튜브형의 제품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튜브 링거입니다. 상당히 유용한 제품이지만 좋은 인테리어 제품도 될 수 있어 선물용으로 좋은 아이템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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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여, 27) 인센스 스틱과 함께 선물해주면 더 좋아할 것 같다. 센스있는 선물이 될 듯.


김연아 (여, 26) 재떨이, 인센스 스틱 두 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 투박한 느낌이라 여성분들 보다는 남성분들이 더 좋아하실 것 같다.


조미주 (여, 23) 지금 사용하는 인센스 홀더는 나무 소재라 재를 털어내도 조금 지저분한데, 이건 세척할 수도 있으니 오래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선물받고 싶어요.


김은비 (여, 23) 이건 인센스 홀더 뿐만 아니라 재떨이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흡연을 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 묵직한 주철(CAST IRON)로 만들어진 스모크 트레이입니다. 무겁기 때문에 쉽게 흔들리지 않으며 중앙의 향 꽃이는 분리되기 때문에 트레이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재떨이로 더 익숙한 모양의 외관이라 클래식한 느낌이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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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여, 27) 저는 받아도 1년에 한 번 할까 싶지만, 생각보다 많이 화려하지는 않아요. 깔끔하면서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스타일.


김연아 (여, 26) 사실 평소에 데일리 귀걸이로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 우아한 느낌의 귀걸이.


김은비 (여, 23) 악세서리는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선물이라서 취향이 확실한 분에게 선물해줘야할 것 같아요.


손미숙 (여, 27) 볼드한 악세서리를 평소에 많이하는 지인이 있는데 딱 좋아할 것 같다. 적당히 화려해 연말 약속에 좋은 포인트가 될 듯.



★ FRUTA(후루타)와 SSC의 협업 컬렉션 중 하나인 클리어 이어링은 받는 분의 취향을 잘 파악하고 있다면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은 귀걸이입니다. 화려한 옷에도, 심플한 옷에도 잘 어울려 중간을 잡아주기에 적당한 악세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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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여, 27) 나는 귀찮아서 자주 사용하지는 않을 것 같지만 확실히 향은 잘 퍼진다. 부지런한 분들께 선물하세요.


김연아 (여, 26) 전 이 FIG향이 너무 좋아요. 무화과 향인데 프루티하면서도 너무 달지않고 세련된 향이에요. 디퓨저가 없는 분들은 컵에 따뜻한 물을 담아서 몇 방울 떨어뜨려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추천드려요!


김은비 (여, 23) 디퓨저를 사용하고 있다면 꼭 필요한 소모품이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선물


손미숙 (여, 27) 디퓨저가 있다면 선물용이 아니더라도 구매하기 좋은 제품. 소량만 사용해도 잘 퍼지기 때문에 작아도 오래 쓸 수 있는 것이 장점.



★ 도쿄 치바현에서 생산, 포장과정 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어내고 있는 아포테케 프레그런스의 프레그런스 오일입니다. 적은 양으로도 풍성한 향을 내는 오일로 오일 버너나 디퓨저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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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여, 26) 크리스마스나 연말 선물로도 좋지만 집들이 선물이 고민될 때도 좋은 제품이다.


김지영 (여, 27) 가격대가 있지만 향을 싫어하는 분만 아니라면 받는 사람도 백프로 만족할 만한 퀄리티의 제품.


손미숙 (여, 27) 선물용으로 좋은 패키지 구성. 인센스 홀더가 자석으로 되어있어 분리할 수 있다.



★ 인센스 스틱과 성냥, 인센스 홀더로 구성되어 있는 인센스 팩입니다. 포장을 하지 않아도 좋을만큼 깔끔한 외관의 패키지입니다. 향을 좋아하는 분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KUUMBA 인센스로, 캔 내부에 홀더가 부착되어 있어 재가 밖으로 샐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개해드린 제품들을 포함한 50개의 제품들을 CHRISTMAS GIFT IDEAS 50 카테고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제품 사진을 클릭하시면 상품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20일 자정부터 시작하여 25일까지, CHRISTMAS GIFT IDEAS 50 카테고리 내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해주시는 온/오프라인 고객분들께는 간편히 선물하실 수 있도록 슬로우스테디클럽 크리스마스 런드리백에 포장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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